내가 생각하는 된장녀가 욕먹는 이유.

된장녀가 뭐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간단하다.

1. 이런 여자들이 가진거 뭣도 없으면서 최하 연봉 5000이상에 전문직 혹은 대기업 을 다니는 소위 잘나가는 남자를 만나고 싶어한다. 왜냐고? 돈많으니까. 자기들한테 명품 사줄수 있으니까.
2. 최악의 경우, 나가요걸로 전락한다. 실제로 나가요 누나들중에 이런 누나들 많더라.
3.  1번과 연계해서 최악의 경우. 결혼한 뒤에 집안 거덜내는 마누라다.
4. 명품에 사족을 못써서 돈없으면 짭이라도 입고 봐야된다. 이경우에는 남자도 포함되는데 이런 사람들에 의해서 대한민국이 짭 으로 유명해지게 된거다.
5.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 경우일거 같은데 그냥 이유없다. 자기는 된장녀 혹은 된장남 될 능력이 없어서. 혹은 자기가 살아온 세계랑 틀려서 이해안되므로. 혹은 남들 욕하니까. 라는 거다.


된장이 되는 것도 능력이다!
안그래? ㅋ



P.S -  남자들도 명품좋아하는 사람 많다. 다만, 남자들은 그 명품이라는 세계가 너무 고가라서 발을 못들여놓는 것뿐!
            ex) 자동차, 시계(제대로 명품이라 불리는 시계는 보석하나 없이 적게는 몇백에서 몇천. 몇억까지한다.)

by 신당동곰탱 | 2007/10/09 15:00 | 트랙백 | 덧글(3)

여자 VS 남자, 혹은 남자VS 여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33172

언제부터 그래왔는 지 기억도 안날 정도로 세상은 페미니스트와 마초와 그저 그런 사람들이 살고 있게됐다.
문제는...
마초는 페미니스트때문에 못살겠다, 그러고.
페미니스트느는 마초때문에 못살겠다 그런다.
이건 세계 어디를 가도 똑같지 않을 까 싶다.

저기사에 등장하는
"택시를 탈 때마다 혹시 생길지 모를 불상사에 두려워하게 되고, 직장에서는 불평등과 성희롱의 벽을 넘어야 한다. 노동시장에서 비정규직으로 홀대받는 여성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
라던가.
"홍대 앞에서 실종된 2명의 여성들, 미군에 의한 성폭행, 여기자 납치 사건"

이게 여자만의 문제 단정지을 수 있는 문제인가?
택시를 탈때마다 혹시 생길지 모를 불상사에 두려워 하게 된다. 라는건 나도 공감한다.

하지만 그다음부터 문제가 생긴다.
직장에서의 불평등?
도대체 뭐가 불평등인지...
여자도 남자처럼 지방 출장 맨날 가고, 무거운 물건 오면 맨날 가서 몇개씩 나르고. 매일 밤마다 야근 하고 당직서고 하는 그런 회사에서도 불평등하게 여자한테만 커피심부름 시켜요. 라고 한다면 인정해주겠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내가 다녀본. 혹은 주위 형님들, 상사분들이 계셧던 회사, 대기업쪽에선 없었다.
남자는 출장, 야근, 무거운 물건 나르는 거 당연시 해버린다. 남자가 이정도 하면 여자쪽에서 커피 한잔 타오는거 해줄수 있는거 아냐?
여자가 못하는거. 하기 어려운거 남자가 싫어도 해주고. 남자가 하기 불편해 하는 것도 여자가 싫어도 그냥 해주는거.
그게 남녀 평등 아냐?
그리고, 승진관련도 그렇다.
여자들도 여자상사 모시기 싫으시댄다. 이건 어떻게 생각하는데?
비정규직 문제.
비정규직은 남자 여자 가릴거 없이 다 문제거든.
물론 비율로 따지자면 여자가 많다는거 인정한다.
그러면, 말야. 군가산점 부활시키고!(이미 공무원, 교권은 여자가 앞서고 있잖아?)
공무원 채용시 남자 할당제 만들어줘!
왜 그런건 아무말 안하는건데?
남자는 2년동안 군대에서 고생하고 와서 이리저리 치이다가 다시 학교생활 적응하고 그래야 된다구.
그에 비해서, 여자는 남자보다 더 많은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사회에 출발하잖아?
그러니까 여자들도 채용률이 높아진 현 시점에서 군가산점 살려달라는건데 왜 그건 반대하는 거지?

그리고 여자들 가만 보면 남자들을 잠재적 성범죄자 취급하는데 말이지.
성범죄는 여성에게만 제한적일 수 없어. 남성이 남성에게도 행하는 경우도 많고.
여성이 남성에게 행하는 경우도 드물지만 있다구.
게다가 "여기자 납치 사건" 만 해도 그래.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47&article_id=0000104028&section_id=102&section_id2=249&menu_id=102
이거 읽어보면 알겠지만, 저런 경우는 빈번히 일어난다구.
사람이 만원인 버스나 지하철 엘레베이터에서 여자뒤에 서게 됐는데 여자가 재수없단 눈빛으로 쳐다보는 건 대체 먼데?
 
남자 = 늑대
맞는 말이지만, 이런 공식으로 남자는 예비성범죄자로 만들어버리니까 조금만 이상한 상황?이 되버리면 남자를 의심하고 남자에게 무안주는 것도 다시 생각해봐야되는거 아냐?
전에 택시탔다가 기사분이랑 얘기하는데 술취한 여자가 탔다는거야. 자기는 딸래미뻘 되는 여자가 술에 만취되있으니까.
더 늦기 전에 빨리 집에 데려다 줘야 겠다. 란 생각에 지름길로 가셨대.
근데 여자가 헤롱헤롱거리면서 기사분께 하는 말이 ㅋㅋ
"아저씨! 왜 이상한데로 가요?!! 머야?!!!" 이런식으로 화내면서 소리지르더란다.
결국, 경찰서까지 갔다더군.

그래, 솔직히 딸래미뻘 좋아하는 아저씨들 있긴 있지.
근데, 안 그런 아저씨들도 많단다.
제발 좀 우리 생각하고 살자.
언론에 비치는게 모든 게 아니다.
여자들이 안좋은 일을 겪게 만든 남자가 세상남자의 전부가 아니다.


회사에서 헤롱헤롱거리면서 비몽사몽상태에 써서 이상하게 되버렸지만..
어쩃든 결론!

신사임당 건도 그렇고.. 페미니스트들, 제발 좀 조용히 있자...

여자들도 된장녀 얘기만 나오면 여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거든요! 라고 하잖아?

남자도 다 그런거 아니거든?
제발, 남자를 예비성범죄자로 만들지 말아주세요..ㅠ.ㅠ





by 신당동곰탱 | 2007/10/09 14:48 | What? | 트랙백 | 덧글(2)

집장만 계획?

지금 내 연봉이 천만 조금 넘고...
대학 졸업후 취업 해서 조금씩 준비한다손 치더라도...
졸업 후 취업 :28
연봉 2500 잡고.
재테크의 기본 절반 넣어버리면...
한해에 1250.
8년정도 일할 수 있다고 치고. 연봉 오르는 거랑 재테크 했다 치면...
1억 정도?
흠..........
대출 받지 않는 이상 나이 50되기전에 집사는건 무리.

그냥 유학갔다와서 연봉이나 높여볼까나..

by 신당동곰탱 | 2007/10/07 15:12 | What? | 트랙백 | 덧글(4)

배우와 배역 ‘잘못된 만남’?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ranking_type=popular_week&office_id=020&article_id=0000428866&date=20071003&seq=3

왜 문소리 누나 한테 지X이지..?
최수종도 처음부터 사극이 어울렸던 건 아닌데 지금은 완전 사극 전문 다됐잖아?
처음부터 어울리는게 어디있냐구!
태사기 킹왕짱 ㅡㅡ;

by 신당동곰탱 | 2007/10/07 14:56 | 트랙백 | 덧글(3)

다음달까지 해야할것.

원룸 구하기.
컴퓨터 장만.
LCD모니터 장만(듀얼꾸미기)



아....... 자취하기 시러..

by 신당동곰탱 | 2007/10/07 14:52 | What?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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